‘디올 여신’ 지수, 블랙핑크 LA 공연서 빛난 ‘핑크 룩’
이정연 기자 2025. 7. 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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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핑크 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북미 공연에서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지수는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손길로 완성된 의상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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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핑크 룩’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DEADLINE’ 북미 공연에서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지수는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손길로 완성된 의상을 착용했다.
핑크 컬러의 탑과 스커트는 지수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무대 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탑은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로, 러블리한 무드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함께 매치된 스커트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풍성하게 퍼지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무대 퍼포먼스에 생동감을 더했다. 여기에 세련된 블랙 컬러의 롱 부츠를 더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수는 이번 디올 룩을 통해 지수만의 분위기와 아름다움 그리고 글로벌 아이콘다운 패션 감각을 증명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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