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SG 여름 ‘1호 영입’ 성사!...’2006년생’ GK와 5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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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투 마린이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마린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의 골키퍼 마린은 AS로마가 기대하던 차세대 'No.1'이었다.
마린은 "이 훌륭한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다.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 구단 수뇌부, 루이스 엔리케 감독, 그리고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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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헤나투 마린이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PSG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마린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생의 골키퍼 마린은 AS로마가 기대하던 차세대 ‘No.1’이었다. 브라질에서 태어난 그는 지난 2020년에 이탈리아로 이주했고 AS로마 유소년 팀에 입단하며 축구계에 발을 들였다.
연령별 팀을 차례로 거치며 성장했다. 그리고 지난 2022년, 무려 3살 월반인 U-19 팀으로 콜업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또한 올 시즌엔 1군으로 콜업, 비록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으나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지난 2월, AS로마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고 시즌이 끝난 뒤 자유 계약(FA) 신분이 됐다. 그리고 PSG가 그를 품었다. 마린은 “이 훌륭한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다.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 구단 수뇌부, 루이스 엔리케 감독, 그리고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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