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레더 숏팬츠' 한 장으로 무대 장악...인간 퍼포먼스 그 자체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8. 1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랭핑크(BLACKPINK) 리사가 독보적인 퍼포먼스 룩으로 또 한 번 새로움을 안겼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3일 LA에서 'BLACKPINK WORLD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G 의심케 한 바디라인...리사, 무대 위의 전설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블랭핑크(BLACKPINK) 리사가 독보적인 퍼포먼스 룩으로 또 한 번 새로움을 안겼다.

18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LA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글과 함께 지난 12,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스타디움에서 개최된 'BLACKPINK WORLD TOUR IN LOS ANGELES'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짧은 블랙 크롭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레더 쇼츠로 날렵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크롭 기장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했고 레더 쇼츠는 광택감 있는 질감과 사이드 지퍼 디테일로 무대 의상답게 강한 임팩트를 줬다.

그 다음 선보인 리사의 의상은 하트 컷아웃과 골드 라인 디테일이 들어간 아머 스타일 크롭 탑과 쇼츠는 슈퍼히어로 콘셉트를 연상케 하며, 여기에 매칭된 오버 니 하이 부츠 역시 모노그램 패턴과 골드 트리밍이 더해져 극강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리사는 과감한 레이스업 디테일이 인상적인 가죽 셋업 룩으로 강렬한 무드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톱과 팬츠 모두 레이스업 디테일이 적용되어 유니크한 실루엣과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며, 가죽 특유의 질감이 무대 조명 아래 더욱 돋보인다.

 

마지막 컷은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편안한 순간으로, 블랙핑크 로고가 프린팅된 야구 유니폼 스타일의 크롭 셔츠와 워싱된 배기 데님을 매치해 편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리사는 무대 위 강한 캐릭터와 무대 밖 본연의 매력을 오가는 확장된 정체성을 보여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3일 LA에서 'BLACKPINK WORLD TOUR'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리사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