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세종 국회의사당부지 방문 또 연기…폭우대응 점검
김미영 2025. 7. 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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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예정했던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 현장점검 일정이 또 한번 연기됐다.
김 총리는 18일 오후 세종 국회의사장 부지 현장을 방문하는 데 이어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찾을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정부서울청사에 머물면서 폭우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9일 국회의사당 부지를 방문하려 했지만 당시엔 때이른 폭염이 맹위를 떨치면서 주거취약계층 현황과 대책 점검을 위해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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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예정했던 세종 국회의사당 부지 현장점검 일정이 또 한번 연기됐다.
김 총리는 18일 오후 세종 국회의사장 부지 현장을 방문하는 데 이어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찾을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정부서울청사에 머물면서 폭우 피해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지난 16일부터 충청권 등에 시간당 1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해서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9일 국회의사당 부지를 방문하려 했지만 당시엔 때이른 폭염이 맹위를 떨치면서 주거취약계층 현황과 대책 점검을 위해 미뤘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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