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배종옥 48㎏ 유지 비결 이거였나? “먹으면 바로 빼야” 자기관리 끝판왕(녀녀녀)

박아름 2025. 7. 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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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배종옥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미야자키로 3박 4일 여행을 떠난 절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또 배종옥은 "너네 명심해야 될 게 있다. 난 너네랑 같은 나이가 아니야. 이 언니가 서핑할 날이 앞으로 몇 년 있겠니. 지금 해야 된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변정수는 "미안한데 나이 차이를 못 느끼겠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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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녀녀녀’
사진=채널 ‘녀녀녀’

[뉴스엔 박아름 기자]

61세 배종옥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7월 16일 유튜브 채널 ‘녀녀녀’에는 "변정수 대폭발 막내 하극상에 시동 건 '왓츠 인 언니들 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미야자키로 3박 4일 여행을 떠난 절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폭풍 식사를 마치고 배종옥은 "우리 내일 뭐할까?"라는 질문에 "너무 먹었잖니? 아침에 운동 좀 하자. 살은 먹으면 바로 빼야돼. 이게 축적되잖아? 그럼 지방이 안 빠져. 나이들수록 더. 내일 오전엔 운동 좀 하자. 호텔이니까 분명히 피트니스가 있다. 피트니스에서 워킹을 하든 근육을 하든 한 한 시간 정도 하고 서핑하러 가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변정수 윤현숙은 "좋다"고 호응한 뒤 "이번 스케줄 장난 아닌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배종옥은 "너네 명심해야 될 게 있다. 난 너네랑 같은 나이가 아니야. 이 언니가 서핑할 날이 앞으로 몇 년 있겠니. 지금 해야 된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변정수는 "미안한데 나이 차이를 못 느끼겠어"라고 답했다. 이에 배종옥은 "난 느낀다. 아마 시간이 갈수록 더 조심하려고 할 거야"라고 강조했다.

다음날 배종옥의 말대로 호텔 헬스장에서 강도 높은 운동이 시작됐다. 준비 운동을 마친 세 사람은 바닷가 서핑에 나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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