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배종옥 48㎏ 유지 비결 이거였나? “먹으면 바로 빼야” 자기관리 끝판왕(녀녀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1세 배종옥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미야자키로 3박 4일 여행을 떠난 절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또 배종옥은 "너네 명심해야 될 게 있다. 난 너네랑 같은 나이가 아니야. 이 언니가 서핑할 날이 앞으로 몇 년 있겠니. 지금 해야 된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변정수는 "미안한데 나이 차이를 못 느끼겠어"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61세 배종옥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7월 16일 유튜브 채널 ‘녀녀녀’에는 "변정수 대폭발 막내 하극상에 시동 건 '왓츠 인 언니들 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미야자키로 3박 4일 여행을 떠난 절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폭풍 식사를 마치고 배종옥은 "우리 내일 뭐할까?"라는 질문에 "너무 먹었잖니? 아침에 운동 좀 하자. 살은 먹으면 바로 빼야돼. 이게 축적되잖아? 그럼 지방이 안 빠져. 나이들수록 더. 내일 오전엔 운동 좀 하자. 호텔이니까 분명히 피트니스가 있다. 피트니스에서 워킹을 하든 근육을 하든 한 한 시간 정도 하고 서핑하러 가자"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변정수 윤현숙은 "좋다"고 호응한 뒤 "이번 스케줄 장난 아닌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배종옥은 "너네 명심해야 될 게 있다. 난 너네랑 같은 나이가 아니야. 이 언니가 서핑할 날이 앞으로 몇 년 있겠니. 지금 해야 된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변정수는 "미안한데 나이 차이를 못 느끼겠어"라고 답했다. 이에 배종옥은 "난 느낀다. 아마 시간이 갈수록 더 조심하려고 할 거야"라고 강조했다.
다음날 배종옥의 말대로 호텔 헬스장에서 강도 높은 운동이 시작됐다. 준비 운동을 마친 세 사람은 바닷가 서핑에 나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조유리, 날씨도 웃게 하는 비주얼 ‘이제 안녕!’ 비하인드
- 남보라, 결혼 2개월만 “엑셀 이혼 남 일 같지 않아” 무슨 일?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너무 유별나” 이수민, 딸 예방접종 오열 갑론을박→父 이용식 악플러에 대응[종합]
- 미모의 정숙, 3MC 감탄한 연애스킬→장거리 단점에도 또 몰표? (나는 솔로)[어제TV]
- ‘한의사♥’ 강소라, 두딸맘인데 여대생 미모인 관리왕‥뭐 먹나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