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특사경, 혼합 폐기물 100여t 방치 업체 20곳 적발

권태영 2025. 7. 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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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공사장 등에서 나온 혼합 폐기물 100여t을 인적이 드문 산지에 몰래 방치한 업체와 폐유 수거 과정에서 흡수재로 활용한 톱밥을 100여 개의 포대에 나눠 담아 불법 보관한 업체가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하 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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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공사장 등에서 나온 혼합 폐기물 100여t을 인적이 드문 산지에 몰래 방치한 업체와 폐유 수거 과정에서 흡수재로 활용한 톱밥을 100여 개의 포대에 나눠 담아 불법 보관한 업체가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하 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도 특사경은 지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6주 동안 시군과 합동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 행위 기획수사를 한 결과 총 20곳을 적발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도 특사경은 △페기물 무허가 처리·무단 방치 업체 17곳 △폐기물 불법 장소로 운반·보관한 업체 2곳 △폐기물 처리신고 미이행업체 1곳을 적발했다.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폐기물 무단방치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체를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체를 수사하고 있다./경남도/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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