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크롭티 하나 걸치고 길거리에→납작배 노출도 자신 있어

이슬기 2025. 7. 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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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모자와 흰 티, 청바지로 소탈하게 꾸민 수지의 외출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수지는 크롭티로 늘씬한 몸매 자신감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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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수지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수지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와 흰 티, 청바지로 소탈하게 꾸민 수지의 외출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수지는 크롭티로 늘씬한 몸매 자신감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수지는 1994년생으로 만 30세다.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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