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 발매… 담백한 위로송

한서율 기자 2025. 7. 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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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의 메인보컬 산들이 리메이크 음원으로 돌아온다.

산들은 오는 2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를 발매한다.

산들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음색으로 곡이 지닌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하며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잘됐으면 좋겠다'는 오는 2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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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B1A4의 메인보컬 산들이 리메이크 음원으로 돌아온다.

산들은 오는 2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를 발매한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가수 홍대광이 지난 2015년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너랑'의 수록곡이다. 따뜻한 감성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산들은 섬세한 목소리로 '잘됐으면 좋겠다'를 10년 만에 재해석한다.

재해석된 '잘됐으면 좋겠다'는 원곡 특유의 밝고 경쾌한 무드에 아날로그 신스와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를 더해 도시적인 감성과 레트로 무드를 동시에 녹여내며 곡이 가진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산들은 자연스럽고 담백한 음색으로 곡이 지닌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하며 듣는 이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계획이다.

그는 앞서 '금주를 부탁해', '웨딩 임파서블'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깊은 감성을 전해왔다. 또한 자작곡과 뮤지컬 활동을 통해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잘됐으면 좋겠다'는 오는 2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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