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이혜성, 베스트셀러 강의서 비속어 남발…"OO 흉내만 내는 O"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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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베스트셀러 리뷰 콘텐츠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파격적인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이혜성은 개인 계정에 "넷플릭스 왜 보지?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 그 책 맞아요"라며 요즘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도서 혼모노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 표현은 책 속 등장인물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인용된 것으로, 이혜성은 영상 시작에 "본 영상에는 비속어가 포함돼 있습니다. 시청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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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베스트셀러 리뷰 콘텐츠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파격적인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이혜성은 개인 계정에 "넷플릭스 왜 보지? 성해나 책 보면 되는데. 그 책 맞아요"라며 요즘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도서 혼모노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칠판 앞에 서서 직접 판서를 하며 책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칠판에는 'OO 흉내만 내는 놈' 등 거친 비속어도 적혀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 표현은 책 속 등장인물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인용된 것으로, 이혜성은 영상 시작에 "본 영상에는 비속어가 포함돼 있습니다. 시청에 참고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덧붙였다.
책 내용에 대한 이혜성의 해석은 다소 직설적이지만 정확하고 흥미로운 전달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선 "리얼하고 솔직한 표현이 오히려 매력"이라는 반응과 함께 "필터링 없는 욕설은 조금 불편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1992년생인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4년 만인 지난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과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간 그는 현재 '이혜성의 1% 북클럽'을 통해 책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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