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최동석 "요즘 컨디션 안 좋았는데"…이모카세 만찬에 감동

전재경 기자 2025. 7.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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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이 셰프 김미령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동생이 어렵게 예약해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유명한 김미령 셰프님의 즐거운 술상에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김 셰프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2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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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셰프 김미령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최동석이 셰프 김미령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동생이 어렵게 예약해 흑백요리사 이모카세로 유명한 김미령 셰프님의 즐거운 술상에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김 셰프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식 반찬들도 눈길을 끈다.

그는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쉬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모든 코스가 끝난 뒤 손님들이 셰프님께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생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였다. 강력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셰프 김미령 식당에 방문해 음식을 즐겼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2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자녀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다.

최동석은 2주에 한 번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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