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당당 시술 고백…"보톡스+써마지+울쎄라 다 맞아" [RE:뷰]

이지은 2025. 7. 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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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김남주' 채널에는 '제1회 TEAM 김남주 단합대회 겸 여행 겸 호캉스 (in 하이엔드 리조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여름을 맞아 오랜 시간 함께 한 스태프들과 부산의 한 하이엔드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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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남주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7일 '김남주' 채널에는 '제1회 TEAM 김남주 단합대회 겸 여행 겸 호캉스 (in 하이엔드 리조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여름을 맞아 오랜 시간 함께 한 스태프들과 부산의 한 하이엔드 리조트로 여행을 떠난 김남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남주는 호텔 체크인 후 스태프들과 맞춘 우정 캐리어 속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여분의 벨트부터 비타민까지,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꽉 채운 캐리어는 김남주의 '미니멀리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하던 김남주는 "진짜 궁금해하시더라. 'PPL 말고 정말 언니가 쓰는 걸 소개해 주세요'라고 하시더라. '내조의 여왕' 찍을 때 아기 낳고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저녁 6시부터 너무 힘들었다. 그때 내가 (이 제품의) 광고 모델이었는데 업체에서 최고가 라인이라면서 한 번 써보라고 선물해 줬는데 '왜 이제 줬냐'라고 했다. 나는 모델 계약이 끝나고도 지금도 계속 사서 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나는 피부과 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안 가진 않는다. 써마지도 하고 보톡스도 맞고 울쎄라도 한다. 근데 피부과에서 '하실 때가 됐는데 왜 안 오시냐'라고 연락 온다. 피부과를 자주 가진 않는데 사람들한테 말할 때 내 물광 피부는 이 에멀젼 덕분이라고 한다"라며 "근데 고가다. 나는 피부과 자주 가지 않으니까 이 정도 투자는 최소한 해야 된다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남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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