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소식] 피서객 안전 이상 무…안전관리 요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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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물놀이 관리지역은 진부리, 장신리, 도원리 등 3곳이다.
군은 이들 지역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요원들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과 피서객 계도, 위험 지역 접근 통제, 응급처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업무를 한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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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발길 이어지는 강원 고성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10144082ekvr.jpg)
(강원 고성=연합뉴스) ▲ 피서객 안전 이상 무…안전관리 요원 배치 = 강원 고성군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24일까지 주요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물놀이 관리지역은 진부리, 장신리, 도원리 등 3곳이다.
군은 이들 지역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요원들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과 피서객 계도, 위험 지역 접근 통제, 응급처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업무를 한다.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8일 고성소방서에서 인명구조 교육 등 사전 교육도 마쳤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청 [강원 고성군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10144349czgw.jpg)
▲ 일상 속 배움터…읍면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 거점화 = 고성군은 간성읍, 거진읍, 현내면, 죽왕면, 토성면 등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고, 지역 생활권 중심의 학습 거점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고성군이 추진 중인 '평생학습 전달체계 구조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고성지역 전체를 하나의 학습 생태계로 보고 상위 허브(Learning Hub), 중간 거점(Learning Station), 생활 접점(Learning Ground)으로 구성된 3단계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상위 허브 역할을 맡은 고성군 평생학습관은 정책 개발과 인프라 조성, 부서 및 기관 간 네트워크 연계를 총괄한다.
중간 거점인 5개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권역별 학습 수요조사, 맞춤형 학습 상담, 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 향후 권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경로당, 카페,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한 마을 단위 배움터인 '생활 접점형 학습 공간'도 도입해 실생활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확대한다.
군 관계자는 "읍면 평생학습센터는 군 전체 학습 전달체계의 중간 거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일상에서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생학습 도시 고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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