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서 공동 10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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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첫 날 공동 10위로 출발하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주형은 공동 선두 5명에 2타 뒤진 기록으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4일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공동 17위에 오른 김주형은 이번 디오픈 첫 날에는 공동 10위로 출발하며 반등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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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김주형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첫 날 공동 10위로 출발하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주형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공동 선두 5명에 2타 뒤진 기록으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2022, 2023년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차례 우승했지만 지난해에는 우승 기록이 없었다. 올해는 톱10에도 한 차례 간신히 들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14일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공동 17위에 오른 김주형은 이번 디오픈 첫 날에는 공동 10위로 출발하며 반등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2번 홀(파5)에서 보기를 냈지만 4번 홀, 6~7번 홀까지 연속으로 버디를 뽑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15, 17번 홀에서도 버디를 건졌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32위다. 김시우는 3오버파 74타로 공동 98위에 그쳤다.
안병훈은 버디 2개에 보기만 7개로 5오버파 76타, 공동 128위까지 밀려났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로 출발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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