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운영 부담 경감… 최대 150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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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2025년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사업'참여 기업의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온라인 판로 확대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온라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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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2025년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사업'참여 기업의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온라인 판로 확대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온라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지원내용은 검색광고, 쇼핑몰, SNS, 배달·중개 플랫폼 등 온라인 마케팅에 든 비용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접수 당일까지 온라인 마케팅을 완료하고 마케팅 비용을 지출한 도내 소상공인이다. 단,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이 2024년 7월 1일 이전이어야 한다.
다만 △지방세 체납자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정부나 지자체의 유사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절차는 진흥원이 유사사업 중복지원 여부를 확인한 후 선정평가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소상공인은 추후 예정된 2차 모집(9월~10월 예정)에 재신청할 수 있다.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경영개선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소상공인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지원금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온라인 운영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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