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0억 와이프♥’ 윤계상 “요즘은 내가 더 잘 벌어” 웃음 (최화정 유튜브)
강신우 기자 2025. 7. 18. 10:42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깜놀한 ‘윤계상 러브스토리’부터 god 데뷔 & 재결합까지 속마음 최초고백 (+능력자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SBS 드라마 ‘트라이’로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윤계상이 출연해 최화정과 대화를 나눴다.

최화정은 “아내와 어떻게 만났냐”며 질문을 시작했다. 윤계상은 “소개로 만났다. 딱 보자마자 이 사람이라는 느낌이 있었다”며 “인연이라는게 진짜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윤계상의 아내는 유명 뷰티 브랜드 CEO 차혜영 씨다.

윤계상은 “와이프가 원래 ‘계상 부인’(윤계상의 여성 팬들을 부르는 별명)은 아니었다”라며 “제가 두 번째 만나는 날 술에 취해서 결혼하자고 했다더라. 그게 좋았다고 했었다”며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만나고 있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최화정은 “차 대표가 (너보다) 돈을 더 많이 버냐”고 짖궂은 질문을 던졌고 윤계상은 “지금은 제가 더 많이 번다. 대표도 결국 월급쟁이니까”라고 쿨하게 답변해 웃음을 안겼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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