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말레이시아관광청 "셀랑고르 숲 세계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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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관광청은 셀랑고르주의 'FRIM 셀랑고르 포레스트 파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셀랑고르주에서는 첫 번째이며, 말레이시아에서는 6번째다.
말레이시아관광청은 "이번 등재를 계기로 생태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올해 셀랑고르 방문의 해와 내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련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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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말레이시아관광청은 셀랑고르주의 'FRIM 셀랑고르 포레스트 파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FRIM은 말레이시아 산림 연구소(Forest Research Institute of Malaysia)의 줄임말로, 1920년대 폐광지를 열대우림으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다.
FRIM은 생물다양성과 생태 복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해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는 셀랑고르주에서는 첫 번째이며, 말레이시아에서는 6번째다.
말레이시아관광청은 "이번 등재를 계기로 생태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올해 셀랑고르 방문의 해와 내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련 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FRIM 셀랑고르 포레스트 파크' [말레이시아관광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03355852fns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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