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맨얼굴 같은 청순에 '반전' 허리라인까지...비현실적 여신美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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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여름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며니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미연은 밝은 파스텔 블루 톤의 티셔츠에 아이보리 이너를 레이어드한 모습은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한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8월 3일 콘서트 'KCON LA 2025'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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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광보다 더 빛난 미연, 여름 감성 제대로 저격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여름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며니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미연은 밝은 파스텔 블루 톤의 티셔츠에 아이보리 이너를 레이어드한 모습은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한다. 여기에 앞머리를 살짝 가른 내추럴 스트레이트 헤어에 잔머리를 살려 얼굴선을 강조하며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초록빛 정원에서 미연은 원숄더 형태의 라이트 그레이 티셔츠를 착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쪽 어깨가 드러난 디자인이 은근한 섹시미를 더하고, 크롭한 기장감은 그의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다.

리본 디테일이 인상적인 스트라이프 버킷햇을 쓴 사진에서는 액세서리 하나로 분위기를 전환한 센스가 돋보인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모자를 더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메이크업은 거의 생얼에 가까운 내추럴 베이스와 립으로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마지막 컷에서 미연은 차분한 카키 컬러의 티셔츠 위에 레드 컬러 니트를 어깨에 툭 걸쳐 '프렌치 시크' 감성을 연출했다.

아이템 하나에도 감각적인 조합이 느껴지고, 헤어와 메이크업 역시 각 분위기에 맞게 섬세하게 조율되어 그녀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8월 3일 콘서트 'KCON LA 2025'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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