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오마이걸, 22일 스페셜 싱글 '일기예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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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는 오마이걸이 지난 4월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노래다. 오마이걸 특유의 따뜻하고 벅찬 감성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오마이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청명한 하늘과 꽃밭이 어우러진 '일기예보' 포스터도 공개했다. 모랏은 파블로 비야밀, 시몬 바르가스, 후안 파블로 이사자, 아르틴 바르가스로 구성된 4인 밴드로, 감성적인 가사와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음악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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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일기예보'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02109788ecux.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오마이걸이 전하는 따뜻한 희망 = 걸그룹 오마이걸이 오는 22일 스페셜 싱글 '일기예보'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일기예보'는 오마이걸이 지난 4월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노래다. 오마이걸 특유의 따뜻하고 벅찬 감성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오마이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청명한 하늘과 꽃밭이 어우러진 '일기예보' 포스터도 공개했다.
![아홉 첫 팬 콘서트 [F&F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02110061apfc.jpg)
▲ 신예 아홉, 내달 필리핀서 첫 팬 콘서트 = 신인 그룹 아홉(AHOF)이 다음 달 30일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랑데부 인 마닐라'(RENDEZVOUS IN MANILA)를 연다고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지난 1일 데뷔 이후 여는 첫 번째 팬 콘서트다. '만남'을 의미하는 공연명 '랑데부'에는 멤버들이 현지 팬들과 마주할 첫 순간에 대한 설렘이 담겼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 수록곡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홉은 발매 첫 주 36만985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로 KBS 2TV '뮤직뱅크' 등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밴드 모랏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02110314rafl.jpg)
▲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현지 밴드 모랏과 계약 =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는 라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인 WKE(Walter Kolm Entertainment)와 손잡고 콜롬비아 출신 인기 밴드 모랏(Morat)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모랏은 파블로 비야밀, 시몬 바르가스, 후안 파블로 이사자, 아르틴 바르가스로 구성된 4인 밴드로, 감성적인 가사와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음악이 특징이다.
모랏이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들의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은 60억회가 넘는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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