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 7월 19~27일 9일간 정당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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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분양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혔던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이 정당 계약에 돌입한다.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태영건설이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의 우수한 입지와, 태영건설만의 뛰어난 상품성, 합리적인 분양가가 한몫했다"라며 "당첨자들은 어떻게든 계약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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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등…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적용
19일(토)~27일(일) 9일간 정당계약 진행…조기 완판 기대감 高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태영건설이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은 지난 5월 20일(화)에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1만1136건이 접수돼 평균 37.8대 1, 최고 56.1대 1(84㎡ A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의 우수한 청약 성적은 곧 조기완판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한편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의 정당계약은 7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동탄 꿈의숲 자연앤 데시앙의 우수한 입지와, 태영건설만의 뛰어난 상품성, 합리적인 분양가가 한몫했다”라며 “당첨자들은 어떻게든 계약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춘 것도 조기 완판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바로 앞에는 세정초·중교와 고교 예정 부지가 자리해 원스톱 교육 환경을 자랑하며, 동탄2신도시 랜드마크인 동탄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송방천공원, 화성산 둘레길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성도 뛰어나다.
또 단지 앞에 카림에비뉴 3차 상가가 조성돼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탄호수공원 상권 이용도 수월하다. 동탄 도시철도 2호선(예정), 동탄역 GTX-A, SRT, 동탄-인덕원 복선 전철(예정) 등도 가깝다.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 간 거리를 통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내부 설계는 판상형 4Bay 맞통풍 구조(일부 가구 제외)와 넓은 드레스룸 및 알파룸, 수납 특화 펜트리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커뮤니티는 강남 주요 정비사업 등 고급화 단지에 적용되던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또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맘스스테이션,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와 아이들의 교육 여건 및 면학 분위기를 높일 에듀센터를 별도로 마련해 방과후 교실, 독서실, 실내 놀이터, 키즈카페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
단지 중앙부에는 울창한 녹음과 청량한 수경관을 누리는 약 3200㎡ 중앙공원인 그린플라자가 조성된다. 이밖에 파노라마 경관을 제공하는 차경숲, 오가닉가든, 아티랑스가든 등의 테마가든과 숲속놀이터, 모험놀이터, 새싹놀이터, 아트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놀이터도 도입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앞으로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도 이런 분양가는 다시 만나보기 어려울 것 같다”라며 “비교적 선호도가 높지 않은 저층에 당첨자도, 계약할 확률이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의 견본주택은 화성시 영천동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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