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 천재 배우' 브래드 피트, 맥라렌 차량으로 '무사고 레이싱' 완료! "그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했다" [민진홍의 피트스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의 주연 브래드 피트가 실제 F1 차량을 운전한 후 관계자들에게 칭찬 세례를 받았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F1: 더 무비'의 촬영할 당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실제로 2023년 사용했던 MCL60 차량을 운전해 볼 기회를 얻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최근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의 주연 브래드 피트가 실제 F1 차량을 운전한 후 관계자들에게 칭찬 세례를 받았다. 또한 운행 관련 기술을 배우려는 진지한 태도에 감탄을 표했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F1: 더 무비'의 촬영할 당시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실제로 2023년 사용했던 MCL60 차량을 운전해 볼 기회를 얻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F1 해설자이자 1994년 맥라렌 소속 드라이버였던 마틴 브런들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가 피트에게 레이스를 한번 해보고 싶냐고 묻자, 그는 잠시 고민했다. 고민과는 달리 그는 꽤 잘했다. 트랙 위에서 안정적으로 달렸고 쉽게 도전해 볼 것이 아니고 매우 복잡한데도 그는 잘 해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정말 인상 깊었다. 이것은 내가 F1 차량을 몰아본 73번째 레이스였고 피트는 첫 번째였다. 그런데도 그는 단 한 번의 사고도 내지 않았다. 내가 차의 시동 거는 법, 어느 패들을 당겨야 하는지 등과 같은 설명을 듣고 있을 때, 그는 의자를 끌고 와서 옆에 앉았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모습이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맥라렌의 CEO인 잭 브라운도 가세했다. 피트뿐만 아니라 브런들도 함께 칭찬했다. 그는 영국 그랑프리 중계 도중 브런들에게 "우리에겐 매우 영광이었다. 차를 온전한 상태로 가져다줄지 알고 있었다. 당신이 해준 드라이버 마인드셋과 관련한 피드백이 꽤 흥미롭고 유용했다. 우리도 가치있는 것을 얻었다. 당신이 어떻게 모터스포츠에서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있었다. 피트도 휼륭했다. 정말 진지하게 임했다. 영화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그는 나에게 자신이 운전했을 당시의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물론 그는 드라이버보다 배우가 더 어울리지만, 아주 잘 해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스민 공주' 이성경, 완벽 11자 복근+반전 글래머 몸매
- '예비신랑 논란' 신지, 논란 속 눈물 고백 "팀에 피해 갈까 무서워"
- '역시 워터밤 1티어' 권은비, 과감한 노출 '파격'...섹시미 폭발
-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 입힌 '전과 6회' 래퍼, 실형 선고
- 대만과 한국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룩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