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마음고생 후 방송 복귀 “나 자신 선명하게 마주한 자리, 따뜻하게 맞아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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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가 논란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 뒤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하니는 "목석님, 형사님, 헬치광이님, 벨소리님, 굿걸님, 땅콩과자님 반가웠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삶의 결을 만나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더 선명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영 선생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소영 선배님, 유세윤 선배님, 모두의 이야기를 정성으로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 애써주신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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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니가 논란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 뒤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EXID 출신 하니는 7월 16일 자신의 SNS을 통해 MBN '오은영 스테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해 결혼식을 연기했다. 이후 하니는 예정된 방송에서 하차하며 한동안 마음고생을 이어왔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하니는 "목석님, 형사님, 헬치광이님, 벨소리님, 굿걸님, 땅콩과자님 반가웠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삶의 결을 만나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더 선명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영 선생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소영 선배님, 유세윤 선배님, 모두의 이야기를 정성으로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 애써주신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하니는 "멋진 분들과 함께한 짧지만 깊었던 시간. 이 여정이 모두에게 마음의 평안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하니는 '오은영 스테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오은영 박사를 비롯해 배우 고소영, 방송인 유세윤, 출연진 등과 사진을 촬영한 하니는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하니는 '소중한 사람 안희연(하니)님. '나'는 언제나 '나'일뿐 타인의 기준과 평가로 내가 훼손되지 않지요. 잘못된 것이나 나쁜 것이 아니면 내가 느끼는대로 표현하고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행동해보세요. 매일 한 가지씩 꼭 해보세요"라는 오은영 박사의 메시지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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