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주민참여예산위원 46명에게 위촉장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주군은 18일 군청 문수홀에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장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필요와 의견을 제안하고 반영하는 제도다.
이순걸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적 통로인 만큼 위원 여러분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도의 실효성과 내실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주군은 18일 군청 문수홀에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장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필요와 의견을 제안하고 반영하는 제도다.
군민의 행정 참여 확대와 재정의 투명성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46명의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으로 구성됐다.
임기 동안 예산 편성과 관련한 주민의견 수렴활동과 주민제안사업 심의, 우선순위 결정 등 역할을 수행한다.
이순걸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적 통로인 만큼 위원 여러분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가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도의 실효성과 내실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