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 "생일 수입=1억, 한 달 최고 4억 번 적도..코 성형했다"

김노을 기자 2025. 7. 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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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억대 수입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 진짜 최종'에는 과즙세연과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과즙세연은 "(코는) 천만 원짜리"라며 "두 번 수술했는데 살짝 조금 더 고쳤다. 처음엔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부기가 싹 빠지더라"고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김똘똘이 다른 부위에 대한 성형 여부도 궁금해하자 과즙세연은 "야금야금 (고쳤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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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억대 수입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 진짜 최종'에는 과즙세연과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똘똘은 과즙세연과 김아린을 향해 "둘 다 성형 의혹을 벗어날 수 없지 않냐"고 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과즙세연은 "(코는) 천만 원짜리"라며 "두 번 수술했는데 살짝 조금 더 고쳤다. 처음엔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부기가 싹 빠지더라"고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김똘똘이 다른 부위에 대한 성형 여부도 궁금해하자 과즙세연은 "야금야금 (고쳤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수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아린은 "나는 방송 나가기 전부터 모델 일을 했었다. 그때보다 지금 수입은 30배 뛰었다 하루에 국산차 한대 값 정도 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과즙세연은 "생일 때 1억을 벌었고, 한 달에 가장 많이 벌었을 때가 4억 좀 넘게 번 거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똘똘이 "생일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과즙세연은 "자주 있는다고 매일 그렇게 받는 건 아니다. 팬들이 그때 많아야지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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