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동송초 합창단 하모니 페스티벌에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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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초교(교장 김종만) 합창단이 최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학생 하모니 페스티벌'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동송초 합창단은 창의적인 퍼포먼스와 조화로운 하모니, 무대 매너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속에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송초 합창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올해 3월부터 매일 아침 50명의 합창단원이 참가해 성실하게 연습을 실시, 학생들의 협동·노력과 더불어 지도 교사들의 열정이 합쳐진 결과라 더욱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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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초교(교장 김종만) 합창단이 최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강원학생 하모니 페스티벌’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로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합창 경연이 치러졌으며 초등부에는 도내에서 9개교가 참가했다. 동송초 합창단은 창의적인 퍼포먼스와 조화로운 하모니, 무대 매너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속에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송초 합창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올해 3월부터 매일 아침 50명의 합창단원이 참가해 성실하게 연습을 실시, 학생들의 협동·노력과 더불어 지도 교사들의 열정이 합쳐진 결과라 더욱 의미있다.
김종만 동송초 교장은 “학생들이 하나로 뭉쳐 준비한 결과물이 값진 결실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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