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신규직원 공개채용 실시…31日까지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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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5년 정규직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보산진은 이번 채용을 자격요건에 별도 제한이 없는 공개경쟁으로 실시한다.
전형 일정은 18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원서 접수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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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5년 정규직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보산진은 이번에 경영지원, 경영기획, 보건산업진흥지원, 국제의료사업지원,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관리, 임원 비서 등 7개 분야에서 21명을 선발한다. 신규사업 확대와 환경변화에 따라 채용 규모가 예년에 비해 늘었다.
보산진은 이번 채용을 자격요건에 별도 제한이 없는 공개경쟁으로 실시한다.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취업지원대상자(보훈대상자)와 실무직 채용을 위한 별도 청년제한경쟁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전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능력 중심 인재 채용과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장애인, 지역인재,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겐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전형 일정은 18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원서 접수로 시작한다.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두 차례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차순도 보산진 원장은 “보건산업 미래를 함께 열어갈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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