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합쇼', 최단 시간 성공…"30분 만에, 대문 열렸다"

이명주 2025. 7. 18.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선이 연희동 대문을 활짝 열었다.

김희선과 탁재훈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및 연남동 일대를 찾았다.

김희선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한편 김희선은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본업에 복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우리 3번 만에 성공한 거예요?"(김희선)

배우 김희선이 연희동 대문을 활짝 열었다. 도전 30분 만에 '오늘의 식구'를 찾았다.

JTBC '한끼합쇼'가 지난 17일 2화를 방송했다. 김희선과 탁재훈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및 연남동 일대를 찾았다. 배우 이준영, 셰프 이연복도 함께 했다.

톱스타가 아닌 친근한 이웃으로 활약했다. 김희선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잔뜩 긴장한 이준영을 위해 같이 초인종을 눌렀다.

따뜻한 웃음도 안겼다. 본격적인 식사를 앞두고 연희동 밥친구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고등학생 딸과 시아버지 에피소드를 전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밥친구 부부와 육아를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회사 일에만 매진할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 사연, 강원도에서 만나 결혼한 연애 스토리 또한 들을 수 있었다.

제작진의 기획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난 방송이었다. 정성 담은 한 끼를 함께 하며 집안에 온기를 더했다. 함께 나누는 저녁 식사 의미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

한편 김희선은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본업에 복귀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

<사진=JTBC>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