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서부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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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캐나다 서부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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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캐나다 서부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인 출발이 가능한 프라이빗 패키지로,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이 상품은 밴쿠버를 거점으로 휘슬러, 빅토리아, 캐나다 록키의 핵심 지역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캐나다 모레인 호수. [사진=교원투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inews24/20250718094605461ascv.jpg)
록키 헬기투어는 '캐나다 서부 9일'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웅장한 록키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설파산 정상에 올라 뷔페를 즐기며 광활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아이스필드 설상차를 타고 북반구 최대 규모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돼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여름에만 개방되는 모레인 호수, 세계적인 정원으로 알려진 부차드가든 관광 일정도 포함돼 캐나다의 자연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영화 촬영지인 보우강과 보우폭포도 찾는다.
또 밴쿠버 자유 일정과 빅토리아 시내 관광, 밴프 다운타운 자유 일정 등 캐나다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에 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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