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다” 기네스 팰트로, 마돈나와 ‘절교’한 충격적 이유[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7. 18. 09:4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52)와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66)는 1990년대 거의 붙어 다닐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사실상 원수처럼 등을 돌린 상태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저널리스트 에이미 오델은 최근 출간한 기네스 팰트로의 비공식 전기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틀어진 충격적인 이유를 공개했다.
2000년대 초반, 기네스 팰트로는 당시 남편이었던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48)과 한 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마돈나가 이들 앞에 느닷없이 나타나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크리스 마틴은 마돈나에 대해 “끔찍하다”며 “더 이상 저 여자 옆에 있을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네스 팰트로는 마돈나와 거리를 두고, 비욘세와 제이지 등 다른 스타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었으며, 이혼 후 드라마 제작자 브래드 팰척과 재혼해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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