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애물단지 팔리나, AC밀란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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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룬이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AC 밀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AC 밀란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호일룬을 영입하기 위해 접근할 거로 예상된다.
호일룬은 맨유의 애물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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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호일룬이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AC 밀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AC 밀란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호일룬을 영입하기 위해 접근할 거로 예상된다.
호일룬은 맨유의 애물단지다. 주전 공격수로서 리그 32경기(선발 23회) 2,103분을 소화하면서 기록한 골은 단 4개다. 맨유가 그를 영입하면서 투자한 돈이 무려 총액 7,200만 파운드(한화 약 1,344억 원)라는 점을 고려하면 처참한 실패작이다.
지난 시즌 맨유는 리그 38경기에서 44득점에 그치며 리그 15위까지 추락했다.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1차적으로 보강했지만 추가 보강은 필수적이다. 기존 자원 중에 경쟁력이 없는 선수는 당연히 처분 대상이다. 호일룬도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밀란은 지난 시즌 최전방 문제가 심각했다. 타미 에이브러햄, 알바로 모라타, 산티아고 히메네스, 루카 요비치 등이 두루 기용됐지만 누구도 만족감을 주지 못했다.
호일룬은 이탈리아 세리에 A 아탈란타에서 2022-2023시즌 리그 9골을 넣으면서 가능성을 보여준 적이 있다. 이후 맨유로 이적해 고전하고 있으나, 아탈란타 시절의 활약을 지켜본 이탈리아 빅클럽들이 호일룬을 영입할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다만 호일룬은 맨유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그와 맨유의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있다.(자료사진=라스무스 호일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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