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생’ 윤후, 상남자 피지컬 ‘깜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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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8)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한층 남자다워진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특히 훌쩍 자란 윤후는 명문대 브레인에 앳돼 보이는 얼굴, 그러나 반전의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넓은 어깨와 힘줄 가득한 손등까지 상남자 포스까지 묘하게 더해졌다.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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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8)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한층 남자다워진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가족여행”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훌쩍 자란 윤후는 명문대 브레인에 앳돼 보이는 얼굴, 그러나 반전의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넓은 어깨와 힘줄 가득한 손등까지 상남자 포스까지 묘하게 더해졌다.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진학해 비지니스 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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