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럼항공, 인천~타슈켄트 노선 주2회 취항… 편도 27만원부터

송요셉 기자 2025. 7. 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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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센트럼항공(C6)이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센트럼항공은 7월25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A321-Neo 기종을 투입해 주2회(화·금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인천-타슈켄트 노선 편도 총액 27만4,400원부터 판매한다.

한편 센트럼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관광·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목적지로 접근성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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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부터 화·금요일 인천-타슈켄트 운항
A321-Neo 기종 투입…31일까지 프로모션
센트럼항공이 7월25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주2회(화·금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 센트룸항공

우즈베키스탄 센트럼항공(C6)이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센트럼항공은 7월25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A321-Neo 기종을 투입해 주2회(화·금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에서 오후 12시5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3시35분 도착하며, 복편은 타슈켄트에서 현지시각 오전 12시35분 출발해 인천에 오전 10시5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는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효율적인 일정으로 여겨질 센트럼항공의 실용적인 운항 전략이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인천-타슈켄트 노선 편도 총액 27만4,4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센트럼항공 홈페이지와 지정 여행사 채널을 통해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취항일인 25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한편 센트럼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관광·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목적지로 접근성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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