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럼항공, 인천~타슈켄트 노선 주2회 취항… 편도 27만원부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센트럼항공(C6)이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센트럼항공은 7월25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A321-Neo 기종을 투입해 주2회(화·금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인천-타슈켄트 노선 편도 총액 27만4,400원부터 판매한다.
한편 센트럼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관광·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목적지로 접근성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321-Neo 기종 투입…31일까지 프로모션

우즈베키스탄 센트럼항공(C6)이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취항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센트럼항공은 7월25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A321-Neo 기종을 투입해 주2회(화·금요일)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에서 오후 12시5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3시35분 도착하며, 복편은 타슈켄트에서 현지시각 오전 12시35분 출발해 인천에 오전 10시5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는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효율적인 일정으로 여겨질 센트럼항공의 실용적인 운항 전략이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인천-타슈켄트 노선 편도 총액 27만4,4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센트럼항공 홈페이지와 지정 여행사 채널을 통해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취항일인 25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한편 센트럼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관광·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다양한 목적지로 접근성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21일 진에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트래비 매거진
- 오사카의 새로운 럭셔리 월도프 아스토리아 오사카 - 트래비 매거진
- 7월 16일 티켓팅 전쟁! 하루 종일 ‘스머프’로 사는 법 - 트래비 매거진
- 괌 야시장, 이제 주말에도! 투몬 중심가에 ‘투몬 야시장’ 개장 - 트래비 매거진
- “프랭탕, 파리의 아이콘”… 창립 160주년 맞아 대규모 캠페인 - 트래비 매거진
- “얼마 돌려받을까?” 항공권 취소 수수료, AI가 알려준다 - 트래비 매거진
- 발트 3국, 한국시장 공략…‘Baltic Roadshow 2025’ 서울서 개최 - 트래비 매거진
- 성곽·수도원이 호텔로…스페인 파라도르, 유럽 유일무이 문화 체험 - 트래비 매거진
- 중앙아시아 거쳐 유럽으로! 투르크메니스탄항공 인천 취항 - 트래비 매거진
- 해발 1,900m에서 만나는 고산 골프와 대자연의 경이 - 트래비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