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억, 한 달 4억"… '방시혁 루머' 과즙세연, 억소리 나는 수입

강지원 기자 2025. 7. 18.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즙세연은 "하루에 생일 때 1억원을 벌었다"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원 좀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똘똘이 "생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과즙세연은 "자주 있는다고 맨날 받는 게 아니라 그때 팬들이 많아야지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은 BJ 과즙세연이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출연한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캡처
BJ 과즙세연이 한 달 최대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는 '파자매 파티' 콘텐츠로 '연애 어려워?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과즙세연과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수입과 관련해 질문을 받은 김아린은 "방송 나가기 전부터 모델 일을 했다. 그때보다 수입이 30배 뛰었다"며 "하루에 국산 차 한 대 값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 외제 차 한 대 사드리려고 계약서를 작성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과즙세연은 "하루에 생일 때 1억원을 벌었다"며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가 4억원 좀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똘똘이 "생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과즙세연은 "자주 있는다고 맨날 받는 게 아니라 그때 팬들이 많아야지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과즙세연은 성형수술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저는 무조건 관리를 다 해야지 예뻐진다고 생각한다. 울쎄라는 한 달 주기, 에스테틱은 주 2~3회 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똘똘이 "둘 다 성형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지 않냐. 세연이는 최근 코 성형을 했다"고 물었고 과즙세연은 "1000만원짜리"라고 답했다.

그는 "(코 수술을) 두 번 했다. 살짝 조금 더 고쳤는데 다시 하고 나니까 '코가 잘못됐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부기가 안 빠져서 걱정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싹 빠지더라"며 "또 야금야금 (고쳤다). 상상에 맡겨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즙세연은 지난해 8월 해외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