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피눈물 분장…"더위 날리라고 무서운 사진 풀어요"[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18. 09:30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배우 김규리가 무더위를 잊게 할 만큼 강렬한 영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밤도 깊었구, 비도 오고, 요즘 날씨도 넘 덥고하니... 더 오싹해지시라고, 더 시원해지시라고 현장사진을 풉니다”라며 영화 ‘신명’ 촬영 비하인드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규리가 한복 차림에 피를 흘리는 모습 등, 무속신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가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분장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 집중한 채 촬영에 임하는 김규리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높였다.
김규리는 “영화 ‘신명’ 아직 상영 중입니다. 이번 주말엔 극장 나들이 어떠세여? 기왕이면 우리 ‘신명’으로다가~?”라고 관람도 권유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현장 사진을 보면 얼마나 열연 했는지 느껴져요. 마지막 사진 너무 무서워요~ 예뻐서~”,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화 관람 몰입하며 봤지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규리는 영화 ‘신명’에서 극 중 무속인 윤지희 역을 맡아 오컬트 장르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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