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母 야노시호와 모델 포스…우월한 키

신효령 기자 2025. 7. 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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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1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드레스 트리플"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다.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손을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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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밝혔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17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드레스 트리플"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참석했다.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손을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예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운 키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야노 시호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들 코디가 잘 어울리네요", "사랑이 언제 이렇게 큰 거야", "사랑이 우월하게 성장했네요. 시호님 잘 키우셨어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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