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학부모 주도 수업 '보석같은 하루' 15개 학교서 운영

이비슬 기자 2025. 7. 18. 0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구는 학부모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보석같은 하루'를 오는 11월까지 초·중·특수학교 15곳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교육 파트너로서 직접 참여한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참여 초등학교 9곳, 중학교 5곳, 특수학교 1곳을 선정했다.

학교별로는 △전통문화 올림픽(화랑초) △팔찌 만들기(신상중) △동화 체험(계상초) △24절기 체험(태랑초)과 같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덕암초등학교 보석같은하루 활동 모습(노원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노원구는 학부모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보석같은 하루'를 오는 11월까지 초·중·특수학교 15곳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10년째를 맞았다.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교육 파트너로서 직접 참여한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참여 초등학교 9곳, 중학교 5곳, 특수학교 1곳을 선정했다. 학교별로는 △전통문화 올림픽(화랑초) △팔찌 만들기(신상중) △동화 체험(계상초) △24절기 체험(태랑초)과 같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학부모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