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난다" 스카프 칭칭…관광객 영상에 인도인 '부글'

2025. 7. 18.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여성이 스카프로 코와 입을 가리고 카메라 앞에서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합니다.

이어서 주변에 널린 쓰레기들을 보여주는데, 이 여성은 폴란드에서 인도로 여행 온 관광객입니다.

인도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인 타지마할을 보러왔지만, 심각한 쓰레기 투기 상황이 더 눈에 들어온다고 토로했습니다.

영상이 확산하자 인도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는 의견이 쏟아졌는데, 일부 인도인들은 인도를 모욕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고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스카프로 코와 입을 가리고 카메라 앞에서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합니다.

이어서 주변에 널린 쓰레기들을 보여주는데, 이 여성은 폴란드에서 인도로 여행 온 관광객입니다.

인도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인 타지마할을 보러왔지만, 심각한 쓰레기 투기 상황이 더 눈에 들어온다고 토로했습니다.

영상이 확산하자 인도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는 의견이 쏟아졌는데, 일부 인도인들은 인도를 모욕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고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보통 관광와서 일부러 쓰레기 매립지를 찾아가진 않는다는 겁니다.

이에 여성이 인도는 아름다운 곳이며 비방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인도인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podroznikdowynajecia)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