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中 칼 빼들었다…'호날두와 유로 우승' 포르투갈 명장 선임 초읽기! "2030 월드컵 진출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축구협회(CFA)가 페르난두 산투스 아제르바이잔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다는 충격적 소식이다.
매체는 "산투스의 장점과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그가 중국의 적합한 감독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산투스의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은 이반코비치와 주르제비치를 능가할 것"이라며 "새로운 감독의 연봉 상한선이 120만 유로(약 19억 원)로 책정된 상황에서 산투스 선임은 큰 성과가 될 것이다. 그가 중국을 이끌고 2030 월드컵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중국축구협회(CFA)가 페르난두 산투스 아제르바이잔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다는 충격적 소식이다.
중국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3차전에서 황정위(산둥 타이산)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앞서 대한민국(0-3 패)과 일본(0-2 패)에 모두 패한 중국은 승점 3을 챙기며 체면치레에 성공했다.
이로써 데얀 주르제비치 임시 감독의 임기가 막을 내렸다. CFA는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주르제비치의 연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었으나 한국, 일본과 수준 차는 뚜렷했다. 주르제비치 역시 전임자였던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처럼 큰 변화를 가져다주지는 못했다는 평가다.


CFA는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진출을 목표하며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7일(한국시간) "CFA는 더 이상 주르제비치의 역량을 신뢰하지 않으며 적합한 감독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중국 팬들은 대표팀 사령탑 선임에 있어 동유럽 감독을 주시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반코비치와 주르제비치는 항상 평범했고, 특별한 순간이 없었다. 대신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같은 축구 강국 출신의 훌륭한 감독을 선임해 예상치 못한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짚었다"고 밝혔다.
CFA가 고려하는 후보자 중 한 명은 과거 포르투갈을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16 우승을 견인한 산투스다. 지난해 여름 아제르바이잔 지휘봉을 잡은 산투스는 9경기 2무 7패로 1년 넘게 승리를 거두지 못해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매체는 "산투스의 장점과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그가 중국의 적합한 감독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산투스의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은 이반코비치와 주르제비치를 능가할 것"이라며 "새로운 감독의 연봉 상한선이 120만 유로(약 19억 원)로 책정된 상황에서 산투스 선임은 큰 성과가 될 것이다. 그가 중국을 이끌고 2030 월드컵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스민 공주' 이성경, 완벽 11자 복근+반전 글래머 몸매
- '예비신랑 논란' 신지, 논란 속 눈물 고백 "팀에 피해 갈까 무서워"
- '역시 워터밤 1티어' 권은비, 과감한 노출 '파격'...섹시미 폭발
-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 입힌 '전과 6회' 래퍼, 실형 선고
- 대만과 한국을 사로잡은 여신 치어리더 핫한 비키니룩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