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작 '알마티'…韓-카자흐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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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9월27~28일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열리는 '예천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한국과 카자흐스탄 합작 스마트폰 영화 '알마티'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의 최대 상업문화 도시이자 고려인 동포들의 주활동지인 알마티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드라마로, 한국 청년 감독과 고려인 4세 희극배우의 짧지만 강렬한 만남과 교감을 섬세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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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예천군은 9월27~28일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열리는 '예천 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한국과 카자흐스탄 합작 스마트폰 영화 '알마티'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의 최대 상업문화 도시이자 고려인 동포들의 주활동지인 알마티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드라마로, 한국 청년 감독과 고려인 4세 희극배우의 짧지만 강렬한 만남과 교감을 섬세하게 그렸다.
연출은 임찬익 감독이 맡고, 배우 이주승이 각색과 남자 주인공 '정우' 역을, 카자흐스탄 고려극장 수석 여배우 리나탈리아 가브릴로브나가 여주인공 '안젤리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은 카자흐스탄 고려극장의 협조와 지원으로 현지 로케이션을 마쳤으며, 촬영 종료와 함께 현지 언론인 간담회와 제작발표회를 통해 주요 한인 현지 언론에 소개됐다.
정재송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알마티'는 스마트폰 영화의 가능성과 문화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영화제 개막식에서 시사회와 개봉상영회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7회 예천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메가박스 상영회, 걷고 싶은 거리 전야제, 개막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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