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생일에만 1억”…방시혁 목격담 후 엄청난 수입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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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과즙세연이 놀라운 방송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과즙세연은 "저는 진짜 오해의 아이콘"이라며 "걸어다니는 핫이슈다. 뭘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

과즙세연은 BJ로 방송을 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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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사진| 유튜브 캡처
BJ 과즙세연이 놀라운 방송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웹예능 ‘파자매 파티’에는 “연애 어려워? 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과즙세연과 김아린이 출연했다.

이날 과즙세연은 “저는 진짜 오해의 아이콘”이라며 “걸어다니는 핫이슈다. 뭘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큰 일이 있고 나서. 진짜 큰 일이 있었다”며 지난해 7월 미국 LA 베벌리힐스 거리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일을 에둘러 언급했다.

과즙세연은 “(이후) 어떤 한 팬이 계속 연락오더라. 저랑 친했던 팬인데 자기가 아프리카TV에 몇 억 쓴거다. 그런데 나한테 5억을 쓴 것 마냥 (말하더라). 커뮤니티에서 ‘이 사람이 회장’이라고 하더라. 5억이 16억이 되고, 나한테 차단 당했다더라. 내가 먹튀한 것 처럼 오해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법적 대응에 나섰다며 “계속 연락이 와서 변호사에 ‘연락하지 마라. 스토킹이다’라고 말했었다”고 이야기했다.

과즙세연은 또 “실제로 그 사람이 나한테 쏜 건 3~4천 만원”이라며 “16억을 받았으면 차단 안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BJ로 방송을 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과즙세연은 “하루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는) 생일 때 1억 벌었다. 한 달 제일 많이 벌었을 때 4억 조금 넘게 벌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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