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무비’ 1위…예매율 1위는 ‘킹오킹’[MK박스오피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18.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1 더 무비'가 왕좌를 되찾은 가운데 '명탐정 코난 : 척안의 잔상'과 '킹 오브 킹스'가 2위 자리를 두고 접전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전날 3만 79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영화 '명탐정 코난 : 척안의 잔상', 3위는 '킹 오브 킹스'다.

그 뒤로 'F1 더 무비' '전자적 독자시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순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1 더 무비’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1 더 무비’가 왕좌를 되찾은 가운데 ‘명탐정 코난 : 척안의 잔상’과 ‘킹 오브 킹스’가 2위 자리를 두고 접전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는 전날 3만 79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4만 818명이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브래드 피트, 하비에르 바르뎀, 케리 콘돈, 댐슨 이드리스 등이 출연했다.

2위는 영화 ‘명탐정 코난 : 척안의 잔상’, 3위는 ‘킹 오브 킹스’다. 두 애니메이션 영화의 격차는 고작 1천여명. 각각 3만 5711명, 3만 4048명을 기록 중이다.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4위를 유지했다. 같은 날 2만 4870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8만 8507명이다.

이날 오전 8시 3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킹 오브 킹스’다. 예매율 1997%, 예매량 9만 8135장이다. 그 뒤로 ‘F1 더 무비’ ‘전자적 독자시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순이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