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기안84에 "만화가 이토 준지 만나게 해줄게" (나혼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강남을 집으로 초대한다.
일본과 한국에서 활동하며 인맥을 쌓은 강남은 "여름이 되면 이토 준지 선생님이야"라고 공감하더니, "이토 준지 내가 만나게 해 줄게"라고 말해 기안84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만나게 되면 싶은 말을 일본어로 적어보는데, 이를 본 강남은 "최악이네!"라며 그를 위한 일일 일본어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강남을 위해 대구탕 요리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안84, 강남 초대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강남을 집으로 초대한다.

기안84는 강남에 대해 “오래 알고 지낸 것 같아, 신기해”라며 내적 친밀감을 드러낸다. 기안84의 집을 구경하던 강남은 수많은 만화책을 보며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기안84는 공포만화계의 살아있는 거장인 이토 준지를 동경했고, 그의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한다.
일본과 한국에서 활동하며 인맥을 쌓은 강남은 “여름이 되면 이토 준지 선생님이야”라고 공감하더니, “이토 준지 내가 만나게 해 줄게”라고 말해 기안84를 놀라게 만든다.
게다가 강남이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이토 준지를 찾자, 기안84는 상상도 못 한 상황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과연 강남이 기안84의 꿈을 이뤄줄지 기대가 쏠린다.

이어 기안84와 강남은 머리를 맞대고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소통 오류에 “형은 일본말을 모르고, 나는 한국말을 모르네”라며 총체적 난국의 상황에 헛웃음을 터트린다. 모두의 예상을 빗나가는 기안84와 강남의 속 터지는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강남을 위해 대구탕 요리에 나선다. 맛있게 끓고 있던 냄비 속에서 뜻밖의 ‘이것’을 발견한 기안84는 “못 먹겠다”라며 망연자실하는데, 과연 그가 냄비 속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나혼산’은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대 400㎜ `괴물 폭우`…한반도 사흘째 강타 [오늘날씨]
- "지금 시계 사두면 돈 번다"…명품시장서 벌어진 일
- 초강력 규제에도 20억 신고가 속출…슬그머니 오른 핵심지
- 16년 만에 잡힌 CCTV 속 살인범…‘시흥 슈퍼마켓 사건’ 마침표 [그해 오늘]
- 미성년자 모텔서 성폭행한 20대 무속인 “신병 앓아 기억 안 나”
- 광명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3명 심정지 포함 65명 중경상
- "짭새면 다냐" 경찰관 욕하고 얼굴 걷어찬 10대 최후
- 문원, 트랜스젠더와 DM 의혹?… "남자 때부터 알던 사이"
- ‘국힘 입당’ 전한길, 최고위원 출마하나…“상황 보겠다”
- 토트넘, 프랑크 감독 마이크 잡는다... 손흥민 거취 답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