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증권 "넷마블,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게임 선호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올투자증권은 18일 넷마블의 2분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천원을 유지했다.
구체적으로 넷마블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7.5% 감소한 91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70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마블 [촬영 안 철 수] 2025.3.22](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083544673ozjv.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18일 넷마블의 2분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하반기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천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전장 대비 3.69% 내린 6만원이다.
김혜영 연구원은 넷마블에 대해 "환율 하락과 마케팅비 상승에도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했다"며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구체적으로 넷마블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7.5% 감소한 91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702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추정치는 기존 추정치(646억원) 대비 42% 상향 조정된 수치다.
그는 "하반기에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좌: Origin'을 포함해 6개 신작이 출시될 예정으로 신작에 따라 지속적인 호실적을 전망한다"며 게임업종 내 선호주로 꼽았다.
그러면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천402억원으로 지난해(2천156억원) 대비 58%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부장 이야기' 배우 이현균, 4월 17일 결혼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 "왕관 무겁고 겁나지만…'BTS 갔네'란 말 듣고 싶지 않아" | 연합뉴스
- 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 연합뉴스
- [쇼츠] 축하노래 부르는데 불덩이 '펑'…악몽으로 변한 생일 파티 | 연합뉴스
- 검찰, 여학생 협박하고 성폭행한 소년범에게 징역 10년 구형 | 연합뉴스
- "우리 아들 얼마나 무서웠을까"…안전공업 화재 유가족 오열 | 연합뉴스
- "노짱님 보고드립니다"…鄭, 檢개혁법 처리 이틀만에 盧묘역으로 | 연합뉴스
- 울산서 길고양이 붙잡아 학대해 죽인 혐의 30대 입건 | 연합뉴스
-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부산특별법 촉구(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