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 사람 떠내려가"...광주 신안교 인근 수색
오선열 2025. 7. 1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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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진 광주에서 어젯밤(17일) 10시 20분쯤 "사람이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실종자가 60대로 추정된다는 주민 신고 내용을 토대로 광주 신안교 인근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신고 내용만 있는 상황이어서 실제 사람이 떠내려갔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에는 어제 하루 동안 4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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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진 광주에서 어젯밤(17일) 10시 20분쯤 "사람이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실종자가 60대로 추정된다는 주민 신고 내용을 토대로 광주 신안교 인근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신고 내용만 있는 상황이어서 실제 사람이 떠내려갔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에는 어제 하루 동안 4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내렸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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