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제주 호텔, 하진석 총지배인 선임···내년 하반기 재개관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7. 1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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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제주 호텔이 내년 재개관을 앞두고 하진석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하 총지배인은 호텔신라 서울과 중국 소주의 진지레이크 신라호텔에서 팀장 및 총지배인 직책을 거쳤다.
이후 제주신라호텔 부총지배인을 지냈고 최근까지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쉐라톤 제주 호텔은 지난 1월부터 전면 리모델링을 시작했고 내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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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제주 호텔이 내년 재개관을 앞두고 하진석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하 총지배인은 호텔신라 서울과 중국 소주의 진지레이크 신라호텔에서 팀장 및 총지배인 직책을 거쳤다. 이후 제주신라호텔 부총지배인을 지냈고 최근까지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
하 총지배인은 ‘사람 중심’ 조직문화를 강조한다. 지난 2022년 F1 서울 행사 당시, 갑작스러운 장마로 행사장 사용이 불가능해지자 호텔 로비와 연회장을 활용해 3일 만에 400명 규모의 국제 갈라디너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쉐라톤 제주 호텔은 지난 1월부터 전면 리모델링을 시작했고 내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 제주시 탑동 해안선을 따라 자리한 제주시 최장 길이 100m의 사계절 인피니티 풀, 제주 유일의 오션프런트 클럽 라운지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쉐라톤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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