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종국, 연예계 은퇴 후 트레이너로 전향…"머릿속에 늘 갖고 있어"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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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49)이 은퇴 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우리가 요즘 모이면 '혹시라도 은퇴하고 나서 뭐 할래'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주우재가 김종국에게 "미국에 헬스장"이라고 하자 김종국은 인정하며 "나는 트레이너 할 거라고 항상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연예인 일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직업을 머릿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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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김종국(49)이 은퇴 후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소영, 한석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우리가 요즘 모이면 '혹시라도 은퇴하고 나서 뭐 할래'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주우재가 김종국에게 "미국에 헬스장"이라고 하자 김종국은 인정하며 "나는 트레이너 할 거라고 항상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
현재 김치 사업 중인 홍진경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털어놨다. 김종국은 "연예인 일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직업을 머릿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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