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2차 공연도 인기…예매율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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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 14일부터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2차 공연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이 60%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차 공개된 총 29개 공연 중 8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번 달 15일 기준으로 예매율이 약 61%를 기록했고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가 부산의 대표 청년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1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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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yonhap/20250718163055721vnck.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지난 14일부터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2차 공연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이 60%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차 공개된 총 29개 공연 중 8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최근 2차 공연 목록으로 지역 축제와 인기 공연 등 총 21개, 7천360석이 공개됐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태양의 서커스 '쿠자', 알라딘,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이다.
이 중 인기 공연은 회차별로 빠르게 매진되고 있다는 것이 부산시 설명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경우 예매 시작 당일에만 동시접속자가 3천400명을 기록했을 정도다.
이번 달 15일 기준으로 예매율이 약 61%를 기록했고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가 부산의 대표 청년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1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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