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전여빈 마지막 이야기

2025. 7. 1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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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전여빈은 꽉 찬 행복으로 이다음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전여빈이 써 내려갈 시한부 배우 이다음의 마지막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조성하며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사랑이 빠져 있던 '하얀 사랑'에 사랑을 불어넣은 이다음의 이야기 그리고 전여빈이 담아낼 진심 어린 연기는 오늘 밤(18일) 방송될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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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전여빈 마지막 이야기 (사진: SBS)

'우리영화' 전여빈은 꽉 찬 행복으로 이다음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전여빈이 써 내려갈 시한부 배우 이다음의 마지막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조성하며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앞서 이다음은 이제하(남궁민 분)와의 사랑을 꽃피우는 데 성공했지만, 스캔들, 오디션 특혜 논란 등의 기사가 터지며 '하얀 사랑' 촬영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의 간절함과 진정성은 흩어졌던 스태프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았고, 이다음은 너무 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그렇게 제작에 빨간불이 켜졌던 '하얀 사랑' 촬영이 조금씩 재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남자 주인공의 부재, 투자 문제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았다. 과연 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똘똘 뭉쳐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마침내 '하얀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몸 상태가 점점 나빠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다음이기에, 그녀가 모두의 응원 속 삶의 마지막 페이지를 꽉 찬 행복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이 빠져 있던 '하얀 사랑'에 사랑을 불어넣은 이다음의 이야기 그리고 전여빈이 담아낼 진심 어린 연기는 오늘 밤(18일) 방송될 '우리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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