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브라이덜 샤워에서 도시락→면사포까지 ‘♥김준호’ 도배…신혼 꿀 뚝뚝

신예지 기자 2025. 7. 18. 07: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올려
식장 1억↑, 하객 1,200명↑ 초호화 결혼식
김지민 브라이덜 샤워./김지민 SNS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로 도배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담은 사진들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티는 말 그대로 김준호로 ‘도배’된 모습이었다.

김지민 브라이덜 샤워./김지민 SNS

꽃다발에는 꽃 대신 김준호의 사진이 촘촘히 꽂혀 있었다. 도시락 위에는 그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긴 미니 깃발들이 장식돼 있었다. 케이크에도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세워져 있었고, 김지민이 착용한 면사포에는 김준호의 얼굴 스티커가 붙어 있어 유쾌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김지민 브라이덜 샤워./김지민 SNS

이날 함께한 이들은 모두 김준호 얼굴이 인쇄된 가면을 쓰고 김지민을 중심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파티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김지민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약 1,200명의 하객 앞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공채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나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3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