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3.38% 급등, 신고가 경신…시총 1.3조달러로 삼전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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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TSMC가 전일 깜짝 실적을 발표, 미국증시에 상장된 TSMC의 주가가 3.38% 급등한 245.6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1조2740억달러로 늘었다.
TSMC는 지난 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61% 급증한 3778억대만달러(약 18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깜짝 실적으로 엔비디아는 3% 이상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엔비디아 등 다른 반도체주 랠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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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만의 TSMC가 전일 깜짝 실적을 발표, 미국증시에 상장된 TSMC의 주가가 3.38% 급등한 245.6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에 따라 시총도 1조274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세계 9위에 해당한다.

또 한국 최대 시총 기업이자 세계 31위 시총 기업인 삼성전자(3060억달러)보다 4배 정도 많은 것이다.
전일 TSMC는 대만에서 실적을 발표했다. TSMC는 지난 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61% 급증한 3778억대만달러(약 18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매출은 전년 대비 38.65% 급증한 9338억대만달러(약 44조)를 기록했다.
이같은 깜짝 실적으로 엔비디아는 3% 이상 급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엔비디아 등 다른 반도체주 랠리를 이끌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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