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두번째 시그널' 작가 김은희→ 촬영장에 직접 통 큰 선물
임현주 기자 2025. 7. 18. 06:31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작가 김은희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김혜수는 1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김은희 작가님 고맙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촬영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커피차에는 "두번째 시그널 스태프들 내가 많이 좋아했습니다-김은희 작가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또 “두번째 시그널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안태진 감독님을 응원합니다! 남은 촬영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응원 문구가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커피차는 드라마 '시그널'의 원작자 김은희 작가가 직접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애정과 배우 및 제작진에 대한 따뜻한 응원이 느껴졌다. 김혜수는 이에 감동하며 정성 어린 선물에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된 화제작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세계관을 잇는 새로운 미스터리 드라마다. 김혜수는 이번 시즌에서도 열연을 펼치며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김혜수는 tvN 개국 20주년 특별기획작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와 다시 만난다. '시그널' 시즌 2는 현재 제작에 한창이며, 2026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혜수와 조진웅, 이제훈, 안재홍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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